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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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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untu & Linux/Un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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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장창학
at
6:26 PM
Linux 시스템에서 여러 배포판들이 존재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에는 여러 패키지들을 설치하고, 운영하는데 최단시간을 제공하면서도 세세한 부분까지 제어가 가능한 배포판은 Ubuntu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거의 APT-GET유틸리티를 이용한 패키지의 설치 및 제거, UFW(우분투에서 제공하는 Iptables 관리 S/W)의 편리함, APM의 나름 편리한 제어방식, 강력한 보안기능 등.. 기술문서만 있어도 운영이 매우 편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CentOS나 Fedora처럼 거의 Community에 의존하는 것과는 달리, Ubuntu는 남아공의 기업 Canonical에 의해 제공되므로 안정적으로 유지보수가 가능하다는 점도 매력적입니다. 물론 Radhat 기반의 CentOS나 Fedora가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쉬운 Linux를 지향하는 Ubuntu의 특성상 관리의 편리성은 더이상 설명의 여지가 없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저처럼 Ubuntu를 이용한 개발, 운영, Server환경을 구축한 사람의 경우 대부분 국내외 Ubuntu관련 Blog나, Community, 공식가이드 등을 통해 충분히 운영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지만, 이상하게도 국내에서 출판되는 거의 대부분의 Linux 관련서적들은 Redhat 또는 그 복제본인 CentOS, Redhat이 지원하는 Fedora에 한정되어 있어 아쉬운 점이 좀 있었습니다. Redhat계열이 아닌 Debian계열의 리눅스에 대한 서적이 전무한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Desktop이 너무 Micorosft에 의존적이다고 비판하시는 분들의 대다수가 역설적으로 Redhat에 의존적인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오늘 강컴에서 5월25일 판매시작하는 첫 국내 Ubuntu 번역서를 보았습니다. 제가 알기론 Ubuntu라는 특정 배포판에 대한 첫 서적인것 같습니다. 물론, 출간되어 있는 대부분의 Linux관련서 가지고도 Ubuntu를 이용하는데는 문제가 없지만, APT를 이용한 패키지설치, 패키지의 세세한 옵션 설정등은 분명 Redhat의 그것과는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안내서의 존재는 분명 Ubuntu를 운영하고 계시는 많은 분들께는 이 서적이 도움이 될 것으로 봅니다. 다음의 이책의 안내문 중 일부입니다.
Ubuntu 혹은 Linux 운영체제 관리자의 동반자가 될 운명을 가진 책!!!
이 책은 초보자를 위한 리눅스 책은 아니다. 이 책을 읽는 여러분이 리눅스가 무엇인지, 쉘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프로세스가 무엇인지, 파일 시스템 그리고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등의 기본 실무지식을 알고 있다면 최상이다. 여러분 모두는 이러한 지식을 알고 있으므로, 이미 이 책을 읽기에 최상의 조건을 갖춘 것이다.
이 책에는 Ubuntu 및 Ubuntu를 기반으로 하는 리눅스 배포판을 보다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명령어)이 소개되어 있다. 파일시스템 제어부터 멀티미디어 파일 조작에 이르기까지 리눅스 시스템 관리에 필요한 1,000여개의 커맨드라인 명령어를 망라하고 있으므로 이 책을 통해 리눅스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다. 또한 항상 옆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바로바로 참조할 수 있도록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 되어 있다.
구매관련 : http://kangcom.com/sub/view.asp?sku=200905180002
이책의 원서 : http://kangcom.com/sub/view.asp?topid=1&sku=20071214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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