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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Qu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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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장창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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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AM
Adobe ColdFusion 8부터는 AJAX관련기능이 대폭강화되어서 일부 Grid도 간단하게 AJAX로 출력할 수 있겠되었습니다. (폼요소의 Auto suggest기능, Auto save 등) 아울러 다양한 Javascript소스들이 추가되어 최근에 jQuery를 공부하고 있는데요. 오늘 아침에 출근하는 택시(늦잠을 자버려서 ㅠㅠ)안에서 Adobe Feed를 아이폰의 RSS로 읽던 중 jQuery가 1.4로 업데이트 되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젠장 엊그제 1.3 책 샀는데 좀 있다 살걸 했습니다만, 뭐 기초가 중요하므로.. Flash나 Flex에서도 할 수 있는 간단한 동적인 화면구성은 복잡하게 Actionscript나 Flex또는 Flash를 왔다갔다 하지 않으면서 신기하게 화면을 구성하니 참 재미있습니다. 프로그래밍 언어를 공부하면서 재미 느낀건 ColdFusion 이후로 처음인거 같습니다. 그만큼 쉽고 재밌단 것이겠죠.
그렇습니다. 언어는 재밌고 쉬워야 합니다. 그러면서 강력해야 합니다. HTML5가 나오면 Flash나 Silverligh와 같은 플러그인을 남발하지 않아도 간단하게 그들이여야만 했던 것들이 구현됩니다. 아직 구글의 크롬베타버전외에 HTML5를 지원하는 브라우저는 없지만 구글이 HTML5를 미는 이유는 특정 회사의 Plugin에 종속적이지 않고, 범용브라우징을 보장하며, 무엇보다 강력하고 쉬운 언어이기 때문인데요. 물론 Adobe나 Microsoft입장에서는 자사의 브라우저 플러그인이 사라지길 절대 바라지 않겠지만 말입니다.
최근에 아이폰, 넥서스원 등 많은 스마트폰이 나오고 있고, 기존의 웹을 이 스마트폰에 최적화하는 작업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아이폰을 제외한 나머지 스마트폰에서 Flash가 구동되긴 하지만 역시나 구동이 되므로서 너무 Flash를 남발하는 상황도 많이 연출되어 결과적으로 Adobe가 주구장창 입에 침이 마르게 자랑하는 "최상의 사용자경험"이 애플의 스티브잡스가 염려하는 상황인 단말기가 뻗어버리는 상황과 악성 Actionscript(특정 URL을 로드하거나, 광고창을 띄우는 등)가 활개치는 부정적인 면에 직면하여 "최악의 사용자경험"을 만들기도 하는 것을 보면 역시 범용 브라우저에서 구동되는 표준 Javascript와 HTML이 가장 최상의 선택이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이들로도 악성을 많이 만들어내고 있지만...)최근 아이폰에서 구동되는 웹브라우저기반 게임은 모두 이런 HTML, AJAX 기술이 근간을 이루고 있어 Javascript해도 밥먹는 시대는 온거 같네요. ㅎ
암튼 여러분들도 jQuery 공부 시작해 보시길.. 은근히 땡깁디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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