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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장창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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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 PM
지난 10월까지 Cafe24의 웹호스팅을 이용하다가, 회사의 우분투 서버로 단독이전했는데, 어떤 사정으로 다시 홈페이지를 옮겨야 하는 상황이 되어 제 블로그와 몇개의 웹사이트가 갈곳이 없어졌습니다.
고민끝에 Cafe24의 VPS 가상서버를 신청하고 옮기느라 좀 접속불안이 있었습니다. 역시나 우분투의 편리함에 놀다가 CentOS를 쓰자니 해줘야 하는것이 하나같이 복잡 & 짜증이더군요. 일단 Iptables 지정해주고, JDK를 깔고, APM은 그냥 YUM으로 깔고..
여기까지는 좋았는데, Railo Resin을 깔때부터 삽질의 연속이였습니다. 결론은 yum install apr-devel을 먼저해야 하더군요. 아파치의 apxs를 이용해서 컴파일하는데 어떤 파일을 로드할 수 없다면서 계속 컴파일 실패.. 하다가 설치가 편리한 VIviotech에서 배포하는 Railo설치본을 깔았더니 설치는 한방에 성공했는데.. 문제는 제 블로그의 SES URL이 안되더군요. 아우.. 짜증연발.. 역시 Tomcat은 구리구나..ㅋ 느꼈습니다.
Resin에서는 아무런 설정없이도 apache의 mod_rewrite를 적용하거나 또 망고블르고 사용자가 복잡스레 정규표현식으로 URL을 지정해 주지 않아도 되는데, 이놈의 톰캣은.. 역시.. 실패..
그래서 다시 Railo Resin 설치도전하다 구글링에서 힌트를 얻어 yum install apr-devel설치하고 나니 컴파일이 되더군요. 원인은 대강보니 CentOS의 레포지스트리에 내장된 Apache가 버그가 있다고 하네요. 아우.. 씨발.. 진짜 욕나오네..이놈의 쎈토스..ㅋ
진짜 솔직히 우분투로 뭐 컴파일하거나 설치하면 거의 100에 1번 오류날까 말까 합니다. 매뉴얼대로 잘되죠.. 그러나 이놈의 레드햇복사판들은 10에 9은 오류를 뿜어 대니..ㅋ 매뉴얼대로 해도 안되는 이유는???????
암튼 새로이 또 터전을 옮겼습니다. 힘들게.. 이젠 홈페이지 이사도 일반 가정집 이사만큼 힘드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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