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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장창학
at
10:30 AM
Adobe Feed내 한국어 카테고리는 다른 언어권의 카테고리에 비해 솔직히 콘텐츠가 매우 부족합니다. Flash, Flex에 관련한 글을 블로그에 게시하는 분은 많은데 아쉽게도 Adobe Feed에서 볼 수 없는 것은 Adobe Feed가 블로거의 자발적인 등록에 의해서만 심사(?)를 거쳐 게재를 해주기 때문인데요. 한국의 많은 블로거들도 이곳에 본인의 글을 게시하여 준다면 보다 많은 Adobe 기술 개발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네이버의 FlexComponent카페도 이곳에 등록이 되어 있었는데 오늘 보니 언젠가부터 카페쪽 글은 피드목록에 안나오네요. 어떤 문제인지는 모르겠으나 제가 생각하기엔 현재 처럼 네이버 카페의 글은 Adobe Feed에 안나타났으면 합니다.
왜냐하면, 일단 Adobe Feed의 운영목적은 Adobe 기술에 대한 다양한 블로거들의 실험적인 글, 각 기술의 Guru가 전해주는 팁 등을 하나로 묶는다는데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유독 한글 카테고리만 보면 FlexComponent의 글이 도배되다 시피 있었거든요. 하지만 뭐 이것도 나쁜 정보는 아니다고 생각하지만 올라오는 글의 대부분이 어떤 팁이라기 보다는 질문 글이 주류이고, 더욱이 해당 글을 보려면 네이버에 로그인하라고 창이 뜨니 해외 블로거의 입장(저같은 한국인을 포함해서)에서는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죠. 대부분의 포럼(우리의 카페개념)은 오픈이 기본 원칙인데 말이죠. 결론은 몇몇 소수의 Adobe Feed의 한국 블로거의 글은 해당 블로그에 방문해서만 읽을 수 있습니다.
제가 운영중인 네이버 카페(Open ColdFusion)도 오픈을 기본정신으로 하고 있습니다만, 네이버의 정책(자사의 서비스에서 나오는 콘텐츠는 다 내꺼!! 그래서 다른 검색엔진에서도 나오면 안돼지.. 더욱이 보려면? 네이버에 가입하고 로그인해..: 정말 쓰레기같은 철학입니다.)때문에 외부검색되 되지 않거니와 자사검색에서도 로그인을 해야만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의 목표는 네이버에서 탈출하여 Open ColdFusion 포럼을 외부에 만들 생각입니다. 결국 저도 네이버 족쇄 때문에 Open ColdFusion카페를 Adobe Feed 등록을 하지 않았습니다만, FlexComponent카페의 글이 나쁘다가 아니라 Adobe Feed의 다른 언어권의 내용을 보시면 알겠지만 대부분 해당 기술에 관심이 많은 블로거의 살아있는 글이 많아졌으면 해서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입니다.ㅋ
클릭했는데? 로그인하라구??
Oh~ N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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