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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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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장창학
at
1:26 AM
지난 미국 대선때 오바마 후보의 프로필을 PDF로 만들어서 배포한 것이 있었는데, 그때 새로워진 Acrobat 9의 성능에 대해 매우 놀란적이 있었다. 기존의 PDF하면, A4용지의 대체물 정도 Text나 Image정도를 삽입하느 전자문서의 이미지가 강했는데, 이 문서안에 여러 프레임과 이미지, 영상, 음악 등을 내장해서 하나의 완벽한 웹사이트(?)와 같이 꾸민 것을 보고 깜짝놀랐었다. 특히 놀란것은 영상과 Form을 이용하여 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기능이였는데.. Acrobat이 어느새 이렇게 발전해 있었구나 했다.
사실 요새 Railo 뿐만 아니라 Adobe Coldfusion에서의 PDF Generating 기능에서 KCJ(Korean, Chinese, Japanese)의 표기문제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Adobe Coldfusion마저도 해당기능이 완벽하다고 볼 수 없어서 한글표기 및 서체의 표현은 역시 Acrobat에서 해야 할까보다.
그러던 중 Acrobat에 대한 책이 있나 보았는데 다행히 국내서적이 한권있었다. 예전에 Acrobat 5 시절에 국내서 하나 본것 외엔 그 이후엔 거의 Acrobat에 대한 책은 없는 것 같았지만 나름 몇권을 있었더군. 어찌되었든 이번이 놀란 기능은 Acrobat 9에 내장된 기능이므로 이를 공부하기 위해서 Acrobat 9책을 샀다.
"It's Ready Adobe Acrobat 9" 라는 사이버출판사(성안당)에서 나온 책이다. 다행이다. Adobe관련서는 거의 Flash와 Dreamweaver, Photoshop, Illustrator외엔 드문데 말이다. 사실 Coldfusion은 Acrobat의 많은 부분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일단 웹문서를 PDF로 동적으로 생성하는 기능, PDF Merge기능 뿐만 아니라, Presenter라는 Acrobat의 Presentation 영역을 담당하는 Adobe의 S/W를 Coldfusion에서는 CFML만으로 동적으로 생성하는 기능(<cfpresentation>) 등이 대표적인 기능이다.
하지만 Acrobat의 진정한 기능은 역시 Acrobat을 이용해야 할터.. 일단 구입.. 내일모레 서적이 오면.. 그때 서평.. ^^
참조 : http://kangcom.com/sub/view.asp?topid=1&sku=20090521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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